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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동문 1억 추가 기부..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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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장학’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이 15일 우리 학교 율곡관에서 열렸다. 총 8명의 장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15일 오전 열린 ‘이종철 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이종철 기부자(동성금속 회장)와 장학생들, 김동연 총장과 최경희 산학부총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종철 기부자는 우리 학교 학생 8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해주며 격려했다. 이번 학기에는 신소재공학과 김다예 학생을 비롯해 8명의 학생이 이종철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생들에게는 각각 25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종철 동문은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43기 졸업생으로 앞서 장학금 3억원을 기부, ‘이종철 장학금’으로 학생들을 지원해왔다. 이 동문은 이번에 1억원을 추가로 쾌척했다. 이종철 동문은 ‘이종철 장학금’ 이외에도 아경장학금과 “AFTER YOU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왔다. 김동연 총장은 이종철 동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학년도 1학기 이종철 장학생은 다음과 같다. ▲김다예(신소재공학과) ▲문지윤(신소재공학과) ▲이준석(의학과) ▲최민주(의학과) ▲황수진(간호학과) ▲최수연(간호학과) ▲박규민(약학과) ▲이하니(약학과)
1663
작성자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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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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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662
유정혜 여사, 애프터유프로그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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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한빈 학장의 부인인 유정혜 여사가 애프터유프로그램에 사용해달라며 유쾌한 반란 기금으로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에 김동연 총장은 유 여사를 총장실에 초청해 감사의 뜻을 11일 전했다. 유 여사는 1977년부터 1979년까지 우리학교 제3대 학장을 역임한 이한빈 박사의 부인으로 딸인 이선이(사회과학대학) 교수도 우리학교에 재직하고 있어 아주대와 인연이 깊다. 유 여사는 “평소 신문을 볼 때, 아주대란 이름에 자연스럽게 눈이 가고 반갑다. 최근 애프터유를 소개하는 기사를 보고서 취지에 크게 공감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총장실에는 유정혜 여사와, 이선이 교수가 방문했으며 김동연 총장과 이중섭 기획처장이 맞이했다.
1661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7-05-11
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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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660
전자공학과 대학원생팀, 한국정보과학회 논문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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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소속 학생 3명이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한 학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김석원, 홍성우, 진정찬(대학원 전자공학과, 지도교수 김영진) 학생은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한 에서 ‘계산 속도와 왜곡 강인성을 동시 고려한 이미지 품질 평가’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우수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고 시상식은 오는 6월19일 한국종합컴퓨터학술대회 기간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상한 학생들은 전자공학과 임베디드 컴퓨팅 및 시스템즈 연구실에서 김영진 교수의 지도 아래 인간 시각 최적 만족의 이미지 처리 및 평가, 이의 전력 및 성능 최적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수상자 중 진정찬 학생은 지난해에도 한국정보과학회 주최 학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한국정보과학회(Korean Institute of Information Scientists and Engineers)는 1973년 설립된 컴퓨터 분야 최대 학회로 43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1659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7-05-08
2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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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교육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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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이 교육부로부터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7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선취업 후진학 모델을 확산하고 성인학습자의 고등교육 기회를 늘리는 것을 취지로 하는 올해 총 15개 대학을 선정, 231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전국 5개 권역과 단과대학, 학부, 학과 등 3개의 운영모델로 나눠 지원대학을 선정했으며 우리대학은 수도권 지역, 학과형에 선정됐다. 우리대학은 융합시스템공학과, 글로벌경영학과 등 기존 재직자 대상 학위과정 운영실적이 우수했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재직자 전용 모바일학습 방송국 활용 계획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1657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7-04-28
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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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대학원생 최슬기, 우수신진연구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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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슬기(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연구원이 ‘제23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에서 우수신진연구자로 선정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5일 열린 개회식에서 진행됐다. 최슬기 연구원은 그동안 정보보호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실적을 쌓아왔고, 향후 활발한 활동이 기대돼 수상을 하게 됐다.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다. 우리대학 곽진(사이버보안학과) 교수가 총괄 운영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정부부처와 기관의 보안 책임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기술 및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1655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7-04-28
2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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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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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과 ICT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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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한화시스템과 ‘국방 정보통신기술 전문기술(ICT) 인력 양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율곡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리 학교 최경희 부총장과 최진혁 한화시스템 연구개발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측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은 매년 한화시스템 판교연구소에서 항공전자, 시스템분석, 소프트웨어(SW) 개발 등의 방위산업 연구개발(R&D) 분야 실습과 현장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올 해에는 3학년 학생 10명이 7월 첫주부터 4주간 현장 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종합 방산전자 기업으로 무기체계의 두뇌와 신경계에 해당하는 레이다와 전자광학장비, 전술통신시스템, 전투지휘체계, 사격통제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다.
1653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7-04-27
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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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경기 흥행성공으로 언론의 주목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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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의 축구부 경기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일간스포츠, 스포츠동아와 같은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발단은 지난 3월24일 우리학교에서 가진 고려대와의 U리그 홈개막전이었다. 이 날에만 1753명의 관중이 공식적으로 집계되면서 대학축구협회 등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대학축구 평균 관중 수는 200명이 채 안 되기 때문이다. 언론이 주목한 성공요인은 우리학교가 국내대학 최초로 도입한 ‘프런트’ 방식이다. 프런트는 지난 2015년 학생처가 주축이 되어 학생,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발족한 단체다. 선수단 관리는 물론 경기운영과 관련된 모든 지원활동을 펼친다. 홈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홍보와 관중동원은 물론 경기 중에는 조직적인 응원활동 그리고 축구부와 관련된 각종 물품들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어렵게 축구를 하고 있는 중학생 선수를 후원하는 등 활동범위가 광범위하다. 또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영어안내 서비스, 지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선수입장 에스코트 이벤트를 가지는 등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실현하기도 했다. 사실 프런트가 거둔 성과는 지난 개막전 이전부터 인정을 받아왔다. 2015년부터 2년 연속으로 U리그 최다관중을 기록하고,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로부터 최우수 홍보대학으로 선정된 것이다. 많은 관중들 덕에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의 경기력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고려대와의 개막전에서 종료 직전, 오버헤드킥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넣은 박창준은 “많은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주니 큰 도움이 됐다. 경기할 때 힘이 들어도 응원소리가 들리면 힘이 난다”라며 “우리가 프로 수준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축구부 운영을 담당하는 학생지원팀 박일분 팀장은 “축구부가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어서 학생들이 애교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프런트는 축구부가 더욱 빛나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일간스포츠 4월17일 관련기사 바로가기 스포츠동아 4월6일 관련기사 바로가기 헤럴드경제 3월25일 관련기사 바로가기
1651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7-04-20
2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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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77-5910
1650
총장빵 행사로 학생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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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앞둔 학생들을 격려하는 ‘총장빵’ 행사가 17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1층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동연 총장과 채영주 총학생회장, 조재형 학생처장, 박일분 학생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에게 일일이 인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간식을 나눠줬다. 우천 관계로 실내로 장소를 옮겼음에도 1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총장빵 행사는 학생들에게 ‘산학협력 선도대학(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LINC) 육성 사업’과 산학협력 전반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링크(LINC) 사업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최근 우리학교는 LINC 후속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가선정된 바 있다.
1649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7-04-19
2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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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77-5910
1648
서해영, 박래웅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각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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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영(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위사진 좌측) 교수와 박래웅(의료정보학과, 아래사진 좌측) 교수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17’ 유공자 포상식에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서해영 교수는 고효율 항암기능성 유전자·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여 지난해 12월 한미약품에 기술이전하고 임상시험을 준비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 치료제는 일반항암제와 달리 전신독성이 없고, 암 표적 기능이 높아 난치성 악성뇌종양 치료 효능이 탁월하다. 또 다른 장기의 암 치료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래웅 교수는 한국오딧세이 컨소시엄을 조직하여 11개 대학병원과 보험공단의 임상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있고, 최근 2년6개월 동안 150회 이상 강연을 하여 데이터 공유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의약산업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이루기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박 교수가 진행하는 병원 임상자료 표준화가 완료되면 병원 연구자뿐 아니라 제약사나 기업도 환자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고 연구, 제약, 제품개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 한편, ‘BIO KOREA’는 국내 유일의 보건산업 전문 컨벤션으로 바이오 제약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기관 등에 시상을 하고 있다.
1647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7-04-19
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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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77-5910
1646
사이버보안학과 학생팀, 국제해킹방어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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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 학부생들이 ‘코드게이트 2017’ 국제해킹방어대회 대학 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코드게이트(Codegate) 2017’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행사로 라는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렸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이 행사의 일환으로, 국제해킹방어대회와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등이 개최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국제해킹방어대회는 전 세계 해커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경연장이다. 국제해킹방어대회는 일반부와 대학부, 주니어부로 나뉘어 개최됐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대학부에 참여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사이버보안학과 권혁주, 임재혁, 이시훈 학생과 소프트웨어학과 박정환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EIP 0X414A4F55다. 사이버보안학과 홍만표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EIP 0X414A4F55팀은 지난 2월10일 24시간 동안 진행된 대학부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대회는 지난 12일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개최됐다. 본선에서는 우리 학교 학생들과 포항공대, 카이스트, 고려대 등 10개 대학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실력을 겨뤘다. 최신 해킹 사례를 반영한 고난이도 문제가 출제됐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졌다. 팀장을 맡은 권혁주 학생(사이버보안학과)은 “대회가 진행되는 내내 다른 팀들과 엎치락뒤치락 하는 바람에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다”며 “본선 문제 난이도가 높아 고생이 많았지만 많은 것을 배운 대회였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우리 학교 학생들은 올해 교내에 소학회 ACT(Ajou Cybersecurity Team)를 만들어 해킹방어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164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7-04-17
2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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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아경장학재단 10주년 기념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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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장학재단 설립 10주년 기념식과 장학증서 수여식이 11일 오후 성호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아경장학재단 장학생들과 김형균 이사장을 비롯한 아경장학재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김동연 총장 및 아주대학교 관계자들을 포함해 총 8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10주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사업 결과보고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장학증서 수여 ▲기념식사 ▲총장 축사로 이어졌다. 김동연 아주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아무런 대가도 생각하지 않고 즐거움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의 향기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멀리 퍼져나간다”며 “아경장학재단이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본 행사 후 성호관 앞 잔디밭에서는 축하케이크 커팅과 한재수 아경장학재단 초대 이사장 축사, 김진영 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축사, 학생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2007년 설립한 아경장학재단은 아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으며 이번 학기에는 67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28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되었다.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아경최고장학 전정우(법학전문대학원) 김동선(기계) 김준영(전자) 박은영(물리) 고한솔(e-비즈) 도초록(영문) 장한결(사회) 허지영(의학) 김송미(간호) ◆아경비전장학 조은별(경영대학원) 박재현(경영대학원) ◆석사52기장학 이지헌(경영) 노영지(e-비즈) ◆글로벌장학 FANG YAQI(경영) CUI XIXI(경영) LI WENHAO(경영) 샤라퍼바 셔흐사남(경영) 황나(경영) 이몽팅(경영) 축자호(경영) 서리붕(경영) 팜효프엉(경영) 장이문(경영) TIMBATE LUKAS BEYASHE(경영) HAILE TEGEGNE TESFAYE(경영) ◆박문회 장학 유창우(경영) 송재영(경영) ◆아경일반 이정찬(전자) *사진 1- 김형균 아경장학재단 이사장과 장학생들 *사진2- 김동연 총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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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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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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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팀, 테라헤르츠 활용폭 넓힐 신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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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가 고출력 광대역의 테라헤르츠파 광원 개발에 성공했다. 테라헤르츠파는 ‘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기존의 광파나 엑스레이가 투과하지 못하는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할 수 있고 인체에 무해해 최근 주목받고 있다. 권오필 아주대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와 이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물리학과)는 진동을 억제하는 분자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고출력 광대역의 테라헤르츠를 발생시키는 새로운 원천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소재 분야 저명 학술지인 4월11일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테라헤르츠파(THz)는 빛의 영역과 전파의 영역 사이에 존재하며 이 두 가지의 특성을 동시에 띄는 독특한 전자기파의 일종이다. 인체에 무해하고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선택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의료와 보안, 환경,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다양한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가 개발되어왔지만 대부분의 테라헤르츠 광원이 저출력에 광대역을 포괄하지 못해 분석할 수 있는 물질에 한계를 보여 왔다. 이에 연구팀은 스스로의 분자·원자 진동을 흡수해 버리는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의 특성에 주목했다.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의 분자·원자 진동을 광원 소재 자신이 재흡수하면서 테라헤르츠파의 발생 효율이 낮아지고 결국 테라헤르츠파 스펙트럼에 수많은 공백이 생긴다는 것. 공백이 많은 저효율의 테라헤르츠 광원은 마치 눈의 일부를 가리고 사물을 보는 것처럼, 분석 감도를 저하시키고 측정을 어렵게 한다. 연구팀은 분자 간 진동을 억제한 유기소재를 활용, 테라헤르츠파 재흡수를 막는데 성공했다. 강한 수소 결합을 할 수 있는 극성그룹을 테라헤르츠 광원소재의 음이온에 도입하여 그물의 매듭과 같은 작용을 하게 함으로써, 분자 간 상호작용을 강하게 만들어 분자 간 진동을 억제할 수 있었다. 이에 기존에 사용하던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에 비해 20배 이상의 강도를 내는 광대역 테라헤르츠 스펙트럼을 얻을 수 있었다. 권오필 교수는 “일반적인 광학, X-레이 기술과는 차별화되는 테라헤르츠 공학의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고출력 광대역 테라헤르츠 광원소재의 부재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어려웠다”며 “스펙트럼의 공백이 크게 감소된 고출력 광대역 테라헤르츠 광원소재를 위험물 분석, 의료 진단, 환경 감시 등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더불어 테라헤르츠 발생 소재 개발에서 실질적인 진동억제 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였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고효율 유기소재 개발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중견연구자 지원사업’과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이 이상민 카이스트 교수, 오른쪽이 권오필 아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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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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